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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총동원, 세월호 사고 수색작업 박차

2014-04-20 19:47

민·관·군 총동원, 세월호 사고 수색작업 박차 [앵커]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는 해군과 해경, 민간잠수사 등이 총동원돼 수색 작업이 한창인데요. 사고 해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인 동거차도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이재동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사고해역에서 사장 가까운 섬 동거차도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사고 현장에서 약 2km정도 떨어진 곳인데 수색 작업 현장이 한눈...

정부, 안산ㆍ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2014-04-20 19:42

정부, 안산ㆍ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앵커] 정부가 이번 사고와 관련해 단원고가 있는 안산과 사고지역인 진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응급대책과 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특별지원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성흠 기자. [기자] 네.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자연재난이 ...

세월호 희생자 잇단 수습…비통함에 ‘분노’

2014-04-20 19:41

세월호 희생자 잇단 수습…비통함에 '분노' [앵커] 그러면 이번에는 팽목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임광빈 기자, 사고 희생자가 속속 수습되면서 현장의 가족들도 몹시 침통해 하고 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후 5시 무렵 추가 희생자 2구가 수습됐는데요. 이로써 탑승자 476명 가운데 구조 174명, 사망 58명이 됐고 실종자는 244명이 됐습니다. 제가 나...

인재로 드러나는 세월호 침몰

2014-04-20 18:20

인재로 드러나는 세월호 침몰 세월호 침몰 닷새째, 지지부진한 실종자 수색에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는데요. 여기에 파면 팔수록 세월호가 이렇게 큰 참사를 빚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속속 확인되면서 국민들의 분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시간 김태준 전 공주함 함장과 함께 세월호 사건의 문제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그야말로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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