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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동부 충돌 우려…미국, 동유럽에 병력 파견

2014-04-23 22:43

우크라동부 충돌 우려…미국, 동유럽에 병력 파견 [앵커] 우크라이나 정부가 친러시아 시위대 진압작전에 돌입한다고 밝히면서 무력 충돌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폴란드 등 동유럽 나토 회원국에 병력을 파견해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브뤼셀 이정진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정부가 부활절 기간 중단했던 시위대 진압 작전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

미국 대통령 18년 만의 국빈방문…일본 ‘시선집중’

2014-04-23 22:38

미국 대통령 18년 만의 국빈방문…일본 '시선집중' [앵커] 아시아 4개국 순방에 나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늘 저녁 일본에 도착했는데요.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18년 만에 성사된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문에 일본 열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좋아한다는 초밥을 통한 외교가 이뤄졌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치안은 대폭 강화됐습니다. 도쿄에서 조준형 특파원...

유일한 ‘구명벌’ 터뜨린 이형래 경사

2014-04-23 22:14

유일한 '구명벌' 터뜨린 이형래 경사 [앵커] 세월호 사고 당시 구명벌은 한 개 밖에 펴지지 않았는데요. 그마저도 제일 처음 출동한 해양경찰관이 작동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가 이미 상당히 기울어있던 오전 9시 반. 경비정 123함이 처음으로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배의 좌현에 바짝 다가섰고 배에 오른 해경 대원이 갑판에 묶인 구명벌에...

최신 바지선 투입…야간 수색 작업 진행

2014-04-23 22:11

최신 바지선 투입…야간 수색 작업 진행 [앵커] 세월호가 침몰한 지 8일째입니다. 사고 해역에서는 지금 이 시각에도 수색과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현장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동거차도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종력 기자. [기자] 네. 진도의 동거차도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사고 해역에서 1.5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 세월호 구조, 수색 현장을 한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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